<19.07.28 >
<19.07.28 >
<19.11.17>
<19.11.17>
안녕하세요
4달 전까지 탈모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32살 청년입니다
대다모에 처음 가입하고 매일 살다시피 하던 때가 떠오르네요
그때는 틈만나면 습관처럼 들어왔는데
4달이 지난 요새는 탈모라는 사실도 잊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르 대다모 회원님들께 희망이나 드리고
떠나자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이곳에서 살다시피 하며 정말 많은 도움받았습니다
특히 노라바님께 큰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노라바님 덕분에 큰 도움과 힘을 얻었습니다
위의 2장의 사진은 올해 7월 말에 찍은 사진이고
아래는 어제 25mm로 삭발한 후 찍은 사진입니다
약 복용 이전의 얇은 머리는 다 날려버리고 싶어 밀었네요
저의 치료법에 대해 가볍게 말씀드리자면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은 전혀 변한게 없고
그저 두타스테리드와 경구용 미녹시딜 복용 밖에 없네요
저의 사진을 보며 특히 M자 탈모인 분들이
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약으로도 M자는 힘들다고 포기하시는 분들 희망을 가지세요
저역시 M자는 큰 기대 안하고 약 복용을 시작했으나
지금은 삭발해도 티나 안날만큼 회복되었습니다
혹시나 질문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마지막으로 모두의 건승을 빌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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