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열(?)과 탈모 상관관계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어떠신지요?!
* 용어에 대한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으나 대부분이 인지하고 계신 용어로 사용하겠습니다
원래 유전적으로 탈모가 있고 머리숱도 가늘고 적고, 이마도 넓은 총제적난국의 모발 상태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저도 대다모에서 많은 글을 보고, 15년경 탈모인지 한의원에 몇백씩 쏟아가며 두피관리를 받았으나 답이 없어, 16년 부터 피나 카피약 시작 현재까지 피나+두타 경구약을 복용중에 있습니다. 뭐 M자부터 전체적인 연모화까지 지속 진행되고 있어 효과를 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 주변사람들을 보며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열이 많고 땀이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탈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건데요,
저도 상체 전반적으로 한의사가 이렇게 열이 많은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체내열검사시 머리부터 배까지는 새빨갛게결과가 나옵니다. 머리가 제일 심하구요
(보통은 머리가 파랗게 나오더라구요)
땀이 엄청많은 대부분들이 (살이 찌신 분들이 아니라면) 머리숱이없거나 가는것을 보면 열과 탈모가 상관관계가 없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한의원에서도 계속 두피열성 탈모를 얘기하는것도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는 앞서 말한대로 실패를 보고 경구약 복용중이나, 열을 잡는 제대로된 치료법이 또 있다면 탈모랑 어떤 관계가 있는지 파악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빠지는 머리를 보며 주저리주저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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