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남성입니다 이식한지는 4년 정도 되갑니다!
이식에 대해서는 뭐 만족한 편이었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
저는 봄,여름은 되게 머리도 풍성하고 힘있는 모발들이 있어 스타일하기 편합니다
하지만 가을, 겨울 만 되면 무슨 머리카락에 윤기도없고 푸석해지고 꽃이 시들듯 머리카락도 되게 시들시들 했습니다.
그러니 무슨 스타일을 해도 금방 죽고 바람맞으니 푸석해지고 그러다 보니 머리카락을 더 만지게되니 머리카락도 자꾸 끊기고 정말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렇게 수술후 이식모가 자라기시작하고 3번정도의 겨울을 보내고 이번년도 어김없이 푸석거림은 찾아왔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생각 해본 결과 두피도 피부와 같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피부가 복합성이라서 봄,여름에는 살짝 지성인데 겨울만되면 극건성이 되었습니다.
두피도 같은 계열이겠다 생각을 해서 Ph밸런스5.5를 맞춰보자해서 ph5.5정도 되는 건성용 샴푸를 쓰게되었습니다.
그 결과 봄,여름과 비슷한 모발 두께와 항상 겨울철 뾰루지가 유독 심했는데 말끔히는 아니지만 90%정도 사라졌습니다.
자기 두피 타입을 정확히 알자!
저 같이 모발두께가 계절별로 바뀌시는 분은 자기 두피타입에 맞는 삼푸와 그의 맞는 두피 세안을 하셔야합니다.
(저 처럼 봄 여름은 살짝 지성인데 겨울만되면 가뭄오듯 쩍쩍 갈라지시는분들도 꾀 많았습니다.
그리고 건성이신분들 뾰루지 생기고 가렵고 비듬인지 각질인지 모르는 것들이 떨어져서 지루성두피인줄 알고 샴푸 잘못썻다가는 정말 머리카락 다 날라갑니다. 그만큼 올바른 두피별 케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들 두피타입 정확히 아셔서 그에 맞는 올바른 케어 하셨으면 합니다 저 처럼 고생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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