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여성탈모동우회 분과 연락하는 분이 있어서
어럽게 자리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일찍들 모이셨는데 전 나중에 허락을 하셔서 참석했구요~
처음 카페로 들어갔을때 너무도 이쁘시고 활발해서
좀 놀랐구요~
저를 포함해서 있던 인원이 5분
저 보고 어럽게 오셨다고 했는데 전 같은 공감대 있는 사람들이라
가는데 별 어려움은 없었지요~
자리가 자리다 보니 좀 조심해지더군요!
헌데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금방 재밌어 졌습니다.^^
탈모8년차만에 여자분들께 툭털어놓고 머리얘기
하는건 처음이였죠~
같은 고민거리 얘기하는 속이 후련해 지더군요~
여자분들은 사실 남자보다 고충이 더 있으시더군요~
여성동우회 분들은 동우회를 떠나 거의 친구이상으로 좋은
침목이였습니다. 서로 정보들도 많이 오가구요~
사실제가 있어서 조금 불편해 하진 않았난 하는 마음도
가져봅니다. 처음 일차 카페에서 맥주마시고
몇분은 들어가시고 여성회원 두분과 저와 해서
노래방도 가고 또 간단히 소주한잔도 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오프라인모밈에서 더욱 좋은
자리가 많아졌슴 좋겠습니다.
모두들 자신감 충전하세요~
p.s : 그때 모이신 여성동우회 분들께 참석의 기회를 주신점에
이자리를 대신해 감사의 말씀드리구요~ 다들 정말 이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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