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왜 그땐 몰랐을까요..

  • 6년 전

  • 942
7
그냥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탈모...

웃긴게 10년전만해도 아 머리깎을때 미용실에서 숱치는것도 귀찮은데 머리좀 빠졌으면 좋겠다라고
엄청나게 배부른 생각 을 했었네요... 지금생각하면 미친생각이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숱이 참 많았는데 머리감을때 쥐어지는 느낌이 다른걸 느끼는 요즘 정말 참담한 심경입니다..

이제라도 여기서 활동 하면서 남은머리라도 지키게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파이팅하시구요 남은올해 탈없이 잘 보내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