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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시작해보겠습니다.

  • 6년 전

  • 801
5
24살 아직 어리다면 어린나이지만 머리는 그렇지 않네요
아버지께서도 탈모가 엄청 심하셨었는데 엠자에 정수리에,,
요즘 머리감는게 너무 두렵습니다. 지방사람이라 괜찮은 병원 찾아가기도 어려움이 있다 생각해서 샴푸같은거로만 관리했었는데 요즘 거울보고 느꼈습니다. 이러다 ㅈ 되겠구나,,, 지금까지 병원을 안 갔던건 뭔가 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멀리까지 올라가고 하는게 귀찮다 느꼈어서 안 갔던 것 같습니다. 근데 오늘 대다모 들어와보고 심각성을 느껴가는 것 같습니다. 원래 오늘 약속도 있었는데 약속 깨고 지금 버스타고 병원가는 중입니다. 원래 귀차니즘이 심한 사람인데 오늘 탈모가 그걸 이겼습니다. 탈모는 평생 관리해야하는 거라던데 이 길에 처음 접어드는 사람으로서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자라나라 머리머리,,,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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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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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