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보다트는 3년째 복용중입니다
미녹시딜 바르기전에는 헤어스타일링을 앞머리 짧게 하는
크롭컷 스타일로 하고 다녔습니다
앞머리 갈라짐도 없고 저랑 잘 어울리는것 같더라고요
엠자는 있긴 있는데 심하지 않습니다 근데 전두부 가운데 쪽은 밀도가
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마에서 50프로 이상 머리가 자랄 경우 앞머
리가 갈라지고 없어 보여서 앞머리 짧은 스타일로 하고 다녔습니다
현상태 유지 및 조금이라도 발모가 되기를 희망하며 헤어라인과 전두부쪽
에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저녁 하루 두번 규칙적으로요 4개월째에 접어드는군요
항상 같은 미용실에서 같은 헤어스타일링을 하는데 앞머리를 짧게 커팅하
는데도 앞머리가 갈라지더라고요
그래서 현상황이 당황스럽고 심적으로 우울하네요
술,담배 안하고 운동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데다 미녹시딜까지
열심히 병행했는데 오히려 악화된것 같습니다
솜털조차 안납니다
노력하면 더 좋아져야하는게 세상 이치 아닌가요??(규칙적으로 2번 바르는게 정말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것 같습니다)
계속 미녹시딜을 병행해야할지 아님 중단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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