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규회원 입니다.
간단하게나마 저의 탈모약 복용 역사에 대해 말씀 드릴까 합니다.{음슴체}
40대 중반으로 3년전 시작
다른 치료로 피부과 갔다가 의사한테 전립선 치료제 처방 받음
XXXX 복용 하면서 성욕 감퇴 느낌{개인적인 느낌}
XXXXX로 약 교체 후 탈모엔 효과 나타나는 느낌, 성욕은 여전히 감퇴{개인적인 느낌}
약 값 때문에 카피약 XXXX로 교체, 성욕은 여전히 감퇴{이때쯤엔 반포기 ㅠㅠ}
비슷한 카피약 XXX과 바르는 XXXX로 교체{가격 조금 더 쌈}, 성욕이 좀 살아남{뭐지?-이것도 개인적인 느낌}
이후로 계속 복용중
단지 저의 개인적인 주관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약 이름은 그냥 안밝혔습니다.
성욕 감퇴되니 어쩌니 말이 있는데 어떤 약에선 제 개인적으로 많이 느낀것도 있고 현재는 탈모에 효과도 보고 성욕도 많이 회복{?} 되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2020년엔 좋은 약이나 여러가지 관리로 모두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 최근에 직구를 알아보다보니 몇몇 카피약 구매대행업체들이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정말 카피약 600정에 10만원도 안하게 구하실수 있습니다{그런데 이걸 17만원씩에 팔고 있으니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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