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직 지나지 않았으니까, 19년 9월달부터 머리가 갑자기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여태껏 많은 방법을 나름 해봤는데.. 크게 나아지지 않아서 고민입니다ㅠㅠ
이제 4개월쯤인데,,
11월달쯤 해서 코스트코 미녹시딜을 한달정도 발랐는데, 쉐딩현상?이라고 불러야하나요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결국 중단했거든요..
중단하고 나니 머리가 그전에 빠지는 정도로(탈모가 시작됫던 때) 빠지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좀 덜 빠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예전을 생각하면 아직 더 많이 좋아졌음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ㅠㅠ
피부과 가서 진단을 받는데 원래 이렇게 대충 보고 진단을 내리나 싶을 정도로 그냥 탈모 맞다라고만 하더라구요.
볼빅 에센스를 사와서 발라보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탈모에 관해 유명하다는 의사의 글을 읽었는데,
스트레스성 휴지기 탈모이거나 안드로겐 남성형 유전 탈모 둘중 하나라는 결론을 나름대로 내렸습니다.
혹시 천안이나 아산, 근처로 청주나 대전까지도 좋으니, 확실하게 무슨 탈모고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확실히 알려주는 병원 없을까요?ㅠㅠ 비싸도 좋습니다. 대학병원이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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