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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이제 22살 군인탈모

  • 6년 전

  • 1,092
5
군 입대하기전에 술과 항생제(여드름때문에)를 같이 복용해서 그런지 필리핀 여행을(19년5월)에 갔을땐 멀떵하고 빽빽해서 탈모라는 걱정조차 안했는데, 이후로 술을 달고 빡빡한 노동으로 입대하고 나니 잘때마다 머리를 긁어 딱지가 많이지고 염증도 생겼습니다. (기존에도 지루성이 조금 있었음)

그렇게 삭발했을땐 머리가 많은지 적은지 몰랐다가 조금 길어보니 정수리쪽이 훤합니다 ...ㅠ 병원을 방문해보니 탈모 유전은 제가 알기론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 휴지기 일수도 있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한다고 하시는 겁니다. 겁나서 탈모부설센터에 돈도내고 관리받는데 그대로네요. 센터에서는 두피 모공이 많이 막혀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도 약으로 자랄 수 있나요?

앞머리도 짝짝갈리지고 이마가 훤합니다. 지루성두피염으로 인한 일시적인건지 아니면 저도 모르는 유전이 있는건지.. 어려서 약은 증상이 확실해지면 먹는게 좋다는데 기다려야 하는걸까여? 입대 전까진 빽빽했는데 4달만에 그럴 수가 있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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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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