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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래도록 미뤄놨던 숙제를 치룰 시간이 왔습니다.

  • 6년 전

  • 891
4
내일 아이데리고 동네 피부과 갈 일이 생겼습니다.
간 김에 수 년 전부터 진행되오던 제 탈모ㅜㅜ를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검사를 해서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하려구요.

아버지나 할아버지, 일가 친척 모두 탈모여서 저도 당연히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짜증이 나고 슬프네요. 머리 풍성하신 분들이 한없이 부럽고...
피부과 전문의는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탈모 진단 및 처방은 정확히 해주겠죠?
이제 기나긴 탈모인생이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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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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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