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회원님들도 마찮가지겠지만 탈모는 저세상 얘기로 여겼던 사람중 하나였는데 탈모가 오고 나니 온통 신경이 이쪽으로 가있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네요.
자연스레 받아들이면 맘이라도 편할텐데 성격도 예민한편이고 워낙에 외모에 신경 쓰는편이라 쉽지가 않네요.
나이는 올해 41되었고 생활습관이라함은 운동별로 안좋아하고
몸관리는 특별히 안하고 비타민등영양제 챙겨 먹는정도..
진짜 머리숱 많은편이 었는데 작년 늦여름 가을쯤 거울을 보다 정수리가 많이 비어 보여 병원 방문 후 탈모진단 받고 현재까지 약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탈모인식후 매일 약복용.. 효과는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모발도 많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어 많이 처지네요
그리고 정수리쪽만 휑하던것이 뒷머리쪽을 제외한 전체적으로 숱이 많이 줄었어요.
벌써부터 약효과를 기대하는것은 욕심이 아닐까싶지만 현재 탈모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보니....
우선 약을 몇달 더 먹어보고 이후 호전없음 미녹시딜도 발라볼 계획입니다.
다들 부디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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