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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길을 찾아야 할까요?

  •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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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 탈모로 고민을 하는 중년입니다, 모자 쓰는 것이 정말 싫은데,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 오늘도 모자를 쓰고 밖으로 나가곤 합니다, 미장원 아줌마는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만, 밖에서 바람이라도 불면, 마치 죄라도 지은 것 처럼 고개를 숙이는 것이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어면 이런 고민에서 탈출하고 싶어서요, 그런데, 국내에서 모발이식을 하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라서 망설여 지고요, 캐나다 알비 아르마니 쪽은 비용이 부담이 되고요, 며칠전 부터 갑자기 관심을 가진지라 여기저기 글을 읽다보니,오히려 혼돈만 가중됩니다, 그래서 저보다 먼저 이런 고민해결에 나서신 분들에게 올바른 길을 물어 갈려고요, 어떻게 해야 해메지 않고 바른 길로 가서 만족한 결과를 얻어서, 그 지긋지긋한 모자와 인연을 끊고
살게 좋은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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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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