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M자 탈모 있으십니다. 친가쪽 작은아버지 빼고 m자 탈모 있으세요 외가쪽은 x
현재까지 정수리는 그대로이고 M자는 밀린건가 안밀린건가 헷갈리네요;;;
정수리는 맨처음 빠질때 부터 꾸준히 매일매일 찍어놔서 변한게 없는건 알겠는데
M자 부분은 손가락 4개에 걸치는 정도 입니다.
이마 전부 깐거 머리가 빳빳해서 제대로 넘어가질 않네요 죄송합니다
이제 고1 이구 머리숱은 많아요
(개인적인 생각아니고 친구들하고 미용사 분께서 말해주신거에요)
맨처음 빠질때 덜컥 겁나서 그때부터 찬바람으로 말리고 탈모에 좋다는 트리트먼트 인가 그거 발랐구요
거의 매일 매일 하수구에 빠져있는 머리카락 수 샛는데 점점 많아지네요.
처음엔 20개 정도 였는데 현재는 60개씩 빠지네요;; 머리 말리는거 합해서
제가 몇몇 친구들 한테 하 나 탈모 인거 같다 하니깐 저한테 계속 아니라고 하는거에요.
아침마다 쭈구려서 머리카락 건져내고 새고 있는 제가 한심하다 싶기도 하고 ㅋㅋ
오늘밤에 말릴때 빠진 머리카락들 사진 올리겠습니다. 머리카락 굵기도 파악할겸..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