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피나 스테리드 복용 시
발기가 되도 완전 발기가 되지 않고 약간 물렁하게 되는 발기력 저하를 느꼈는데요.
지속시간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물론 몇년 전에 여자친구랑 관계 갖은거 빼곤 성관계는 한 적이 없어서 진단해본적이 없구요.
이상하게 주변에 여자가 지나가던 말던 관심도 없고 친구놈이 몸매 죽인다고 쳐다보라해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도 없으니 자위할때나 20분 정도 건드는 것 빼고는 똘똘이 만질일도 없어서
잊고 살았죠.
하여튼 그렇게 복용중단 1달 후 내분비 내과에서 피검사할 일이 있어 피검사를 한 결과가 충격적이었습니다...
1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26살 나이에 테스토스테론 3.3 ....
리비도를 맞아야 할 수준은 아니지만 니 나이에는 되게 낮은 거라면서 무조건 빡시게 관리하란 청천벽력같은 소리...
그 후에 제가 여지껏 관심 갖고 보질 못했던 증상들이 보이더라구요.
눈으로 보는 것만으론 발기 불가, 물리적 자극을 줘서 겨우 발기 시켜도 자극을 없애면 바로 발기 죽음.
하 부작용이 낫긴할까요? 죽을거 같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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