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깊이 감사드리구요
병원에서 진단받을시 , 유의점이 있나요?
병원 진료비가 얼마정도 나오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
뭐 두피 측정하고 그런다는데.... 그리구 프로스카 쓸 경우 구매는
진단서 첨부시 일반약국에서 구매 가능한가요?
별도로 지정된 약국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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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집안에 대머리가 없던지라, 크게 탈모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형님이 나이가 52살입니다.
헌데 머리숱은 엄청 풍부하지요
31살의 저는 , 요즘 부쩍 이런얘기 많이 듣습니다.
이마가 넓어졌다, 앞머리 숱이 너무 줄었다.
우선적으로 형님과 저를 비교를 하자면,
저희형님은 술담배 전혀 안합니다.
그에 반해 저는 술담배 엄청 좋아하지요
담배는 24살때부터 시작 하루에 한값 정도 혹은 그 이상 피우고 있습니다.
솔직히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건 늑대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스트레스
때문인듯 싶습니다. 2006년 1월시점부터 빠진거같습니다.
그당시 제가 교통사고가 나서 , 신호위반으로 형사상 과실 문제로
피해자 합의금 문제, 취업문제, 어머니가 암인지라, 위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상황이었지요, 그당시 정말 죽고싶었지요, 지옥이 따로 없었던
시기였죠, 식생활 습관도 엉망이었고, 취업문제 등등, 백수짓을 오래해서
컴퓨터 앉아서 담배를 하루 1갑이상 피웠고, 그때 당시 한순간 숱이 엄청
줄더군요 그 당시 엄청난 스트레스 ,중압감 그 시기인듯 싶습니다.
근데 스트레스성 탈모는 복구가 되는걸로 아는데, 복구가 되지 않고
조금씩 빠져가는 추세입니다. 아마 식생활 습관과 담배 술 , 스트레스
가 장기적으로 지속이 되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지금도 식생활 습관, 담배는 여전합니다. 아침밥 굶기, 편식에다,
이런 요소가 그당시 스트레스성 탈모에서 악화된 경우라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담배가 탈모의 요인이다 라고 말은 못하지만
아마 관련성이 많은것 같아요, 가족중 유일하게 저와 누나한명은 담배를
피고있습니다. 제가 2남4녀중 막내지요
유흥업소를 운영하는데, 누나도 처녀시절 , 그많던 머리숱이 다른 누나에
비해 엄청 줄었더군요,
결론적으로, 탈모에 성공하려면 술은 그렇다 쳐도, 담배는 끊어야
할것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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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저 오늘 부터서 머리관리를 시작하려 합니다.
당장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려하며, 치료를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은 프로스카 랑 로게인을 사용하려고 하구요
비듬방지용 샴푸를 쓸려고 계획중에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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