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병원부터 가셔서 두피검사 받아보시구요
유전적인 요소로 인해, 탈모가 발생된거라면, 프로페시아나 기타 카피약품을
꾸준히 복용하셔야 합니다.
또한 개인적인 소견으로, 약품으로 인해 머리가 다시 복구 되었다면,
그뒤부터서는, 평소 식생활 및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프로페시아 와 같은 약품을 복용후 머리가 다시 완쾌되었다 하더라도
약품을 끊은후 탈모는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꾸준히 복용해야만, 탈모가 재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탈모는 평소 자신이 고수해오던 생활습관 과
깊은 연관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두루 두루 대다모 계시판 살펴보신후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하셨음 합니다.
그리고 병원은 피부과 과면 되구요, 병원가는걸 두려워마시길 바라구요
탈모란것이, 복합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유전적인 요소
허나 그 유전적인 요소또한, 자식이 부모를 닮듯이, 그 행위및 생활 습성까지
내포하는걸로 생각되네요, 그러니, 유전의 탈모는 , 치유할수없다는
자포자기식의 생각은 하지마시구요,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머리칼은 ,,대지의 풀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적절한 영양분이 있으면, 풀이 잘자라듯, 식생활 습관 부터 개선하시구요
(하루 3끼 꼬박 드시구 물론, 탈모에 좋다는 음식 위주로)
과잉되면 금물이겠지요, 그리고 담배는 절대 안되구요(혈액순환을 억제함)
그러기에 모발에 영양이 충분히 가해지지 않겠죠?
우선 그런식으로 식생활 개선 하시구, 프로페시아 와 같은 약을 드세요
바르는약은 저 개인적으로는 크게 효과못봤습니다. 뭐 다른분들은
효과 많이 보았다는 분은 계시지만,,,... 미녹시딜이 결국은
부작용에 의한 양모라고 알고있거든요? 아무튼 거두절미하고
요약하자면, 병원가서 검사를 받으시고,
첫째, 프페와같은 약을복용 미녹시딜도 같이 병행사용
(단, 미녹시딜 사용시, 엄청난 가려움이나, 머리를 자주 긁게되면
사용금지하세요)
둘째, 무엇보다 식생활개선(탈모에 좋다는 음식 위주로 식단 조정
셋째, 담배는 무조건 끊으세요
이상입니다.
득모하시고, 탈모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께 서로 희망이 되었음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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