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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약의 부작용에대한 나의견해

  • 6년 전

  • 3,033
10
저는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인데요
그 전에 아보다트를 6개월 복용했는대 오르가즘장애 성기강직도문재를 겪어 중지하고 프로페시아로 갔으나 오르가즘 장애는 해결되고 발기문재는 이어져서 복용을 중지했습니다.
복용중지후 돌아오고있는것 같은데요 회복이되고 프로페시아를 다시 먹어야할것같기도하고 탈모를 포기할수 없고 나이가 어리기도하니 복용법을 바꾸려고 대다모의
왠만한글과 해외의 부작용관련글을 모두 서칭해보았는대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피나스테리드 1mg 과 0.2mg 의 dht수치 차이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효과도 비슷하고 부작용도 비슷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죠

저는 프로페시아를 사등분이나 이등분하여 기간을 늘려서 먹을 계획인데요 그 이유는
결국 남성형탈모를 일으키는것은 dht이고 이것을 낮추는것은 0.2로도 충분합니다
그럼 1mg이나 차이가 없지않느냐 라고 하는데

저의 이에대한견해는 프로페시아는 아시다시피 탈모약으로 개발된것이 아닙니다 부작용으로 탈모를 방지해주는 약이고 전립선 비대증약의 용량을 줄인것 뿐입니다
그리고 약의 원리를 보면 dht자체를 낮추는약이아니라 dht의 생성을 차단시키는 약입니다 같아보이지만 다릅니다
즉 프로페시아 자체는 dht 감소에만 영향을 끼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페시아가 어떤연구애보면 nitic oxide . No systhase 즉 발기를 가능하게하는 산화질소를 감소시켜 발기부전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결국 여러분들이 얻고싶은것은 dht감소를 통해 탈모방지 혹은 발모인데 이를 얻기위해서 0.2mg 으로도 충분하다는개 저의 생각입니다
dht수치를 감소시키는것이 약을 먹는 이유이기 때문이죠

그이상의 용량도 결국 비슷한 dht수치가 나타나지만 이약은 dht수치를 감소시킨다기보다 dht 발생 기전을 억제시키는 약이기때문에

dht수치가 낮아져서 부작용이 생긴다고만 볼수는 없다고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연구에서도 dht 수치가 감소함과 성욕이나 성기능과는 관계가 없다고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것은 dht자체의 수치이고 우리가먹는약은 수치자체를 낮춰주는 약이 아니기땨문에 이약을 먹으면서 부작용이 발생하는것이
dht수치의 감소땨문은 아닐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탈모의 주범인 dht수치는 0.2로도 낮출수있고
부작용은 약의 용량을 줄였을때 해결될수도 있다는게 제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제가 글을 잘못써서 중복된내용도 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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