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진이 약복용후 한달정도 지난 사진이고 2번째 사진이 최근 1년째 사진입니다. M자는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났지만 제 기억으로 진행된건 18살부터 시작된거 같습니다.
방치하다가 21살때부터 (1년전에) 가격이 저렴한 다모다트를 구입해서 복용했는데 유지라도 될줄 알았는데 최근에 밀린게 느껴지게 되서 다모다트에서 아보다트로 갈아탈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매일 자기 전 적외선(헤어빔)이랑 미녹시딜 2년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자기직전에 바르고 있습니다.
흡연은 1년째이고 음주는 많이 하는편은 아닙니다.. 아버님이 완전 밀린 탈모는 아니지만 넓은이마에 m자 입니다.(탈모 잘 모르는 사람이보면 절대 탈모라고 안할정도) 무섭습니다 ㅠㅠ
어린나이인데 매일 스트레스받고.. 주변사람들은 제가 이걱정을 말하면 진짜 멀쩡하다고 왜 벌써부터 약먹냐고 합니다.. 제 고충을 이해해줄 사람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요 ㅠㅠ 곧 카피약이 아닌 두타계열 아보다트로 갈아탈건데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조만간 파마할려고 하는데 파마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구 m자 유지하는법 경험이나 지식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찡찡되는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회원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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