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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ㅜㅜ

  • 6년 전

  • 1,080
3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엄마쪽 유전으로 정수리 숱이 좀 적었고, 대학 때부터 친한 친구가 저만 만나면 제 정수리부터 확인하고 놀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정수리 두피가 보이는 것 같아 첨엔 판시딜을 일년 먹었는데 효과가 없었고
어느날 이마를 깠더니 옆으로 5미리 정도 들어간 것 같아 너무 놀라 아보다트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엄청 기대를 하고 5프로 부작용에 당첨이 되었어도 참고 복용을 했는데 1년 정도 먹었음에도 증상은 더 심해져
정수리에 집중하고자 (다행이 이마는 진행이 안됐습니다) 핀페시아로 바꾼지 반년, 그리고 최근 트리코센스도 같이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은 심하게 동안이라 20대로 보는 사람이 훨씬 많고 다들 제 나이 들으면 이런 사람 처음 본다고 할 정도인데
정수리 때문에.. 그리고 이제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얇아진 게 느껴져서 스트레스가 정말이지 너무 큽니다.
그동안 검색을 통해서 대부분 이곳 대다모로 연결이 되었어도 귀찮은 마음에 등업도 하지 않고 질문글만 보고 나갔었는데,
이제 최후의 수단으로 먹는 미녹시딜을 먹어야겠다고 마음먹고
부작용 심한 그 약에 대한 장기간 복용후기를 보고자 등업하기로 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정보 얻고, 도움 받아 탈모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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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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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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