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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이제 모발이식 알아보려고 합니다...ㅠ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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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9살 직딩입니다.
탈모 이려을 살펴보면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에게 머리 숱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탈모를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당시는 아무 생각없던 시기라.. (이때부터 약을 먹었어야 했는데 ㅜㅜ)
졸업후 군대를 가게되었고 머리 빡빡 미니 이마에서 빛이;;;
어쨋든 군 전역까지는 심각성을 모르고 살았던 것같습니다.
전역 이후 머리를 기르는데 확실히 숱이 많이 없더군요... 당시 21세;;
너무 걱정되어 부산 모 탊모전문 병원가서 상담을 받았으나 어린나이라 약물치료를 권하셨습니다.
약물복용을 몇달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부작용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아 꺼려지더군요..
그래서 대딩때는 약물치료을 중단하고 두피케어 /메조테라피 치료를 받았네요..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이런 치료 받는니 아보다트 + 미녹시딜이 가격도 저렴하고 효과도 더 있었을 것 같아요;;
어쨋든 취직 후 정신차리고 약물치료만 진행중입니다..
20대를 모발걱정하며 지낸 저에게 30대에 접어들기 전에 이제는 모발이식이라는 선물을 주고싶네요...
그런데; 저는 정수리 탈모가 심한데... 정수리 모발이식은 효과가 덜하다는 말이 많네요...ㅜ
그래도 이식하면 두피가 덜 보이겠죠??ㅜ
형님들 모발이식은 좋은 선생님 만나야 한다니 여기서 많은 정보좀 얻고 가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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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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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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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