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고있는 부작용은 그곳이 아에 서지 않는 것이였는데 사실 쓸모도 없어 그냥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평상시에 빈혈같은 어지러움이 24시간 지속되고 공부해오던 책이 안 읽힙니다..집중력 저하와 단어 내용의 해석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말할때 떠오른 단어도 갑자기 생각이 안나구요.브레인포그때문에 죽겠습니다. 집중도 안되서 이악물고 봐도 글의 내용이 해석이 안되어 머리에도 안들어오고 낮에 일을할때는 빈혈같은 어지러움으로 그냥 다른세상에 있는것같고.. 이 글을 쓰면서도 뭐라고 써야할지 생각이 안나네요..유투브에 브레인포그 관련하여 의사분들 말씀 들어보니깐 브레인포그가 일어나는 이유가 확실하진 않치만 피나계열 탈모약은 원소(?)가 작아서 BBB라는 뇌 벽을 혈중에서 통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두타는 원소 크기가 피나보다 커서 BBB를 통과하지 못한다고 그러네요 혹시 이런 정보를 알고계신분들이나 직접겪으신분들 그리고 계속 피나를 먹고 호전이 되신분 아니면 갈아타신분들 말씀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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