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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피할 수 없는 건가..

  • 6년 전

  • 813
7
고등학생 때 부터 일주일에 한번 씩 머리카락으로 인해 욕조가 막히곤 했습니다.

그때는 아직 어린데 무슨 탈모겠지.. 하고 넘겨버렸습니다.

군대에서 흐트러진 이마라인을 보고 부정했습니다.

나는 아니겠지..

하지만 점점 올라가는 이마라인과 패어들어가는 M자.

'더 이상은 아니라고 하지 마' 라는 신호로 받아 들이고 병원에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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