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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때문에 담배를 끊고

  • 6년 전

  • 1,542
8
시간이 한달채 지나지 않아서 여전히 흡연욕구는 남아있지만, 그럴때마다 왼손을 모아 담배피듯 숨을 들이키고 내쉬니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달래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에야 알고 가입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진작부터 탈모 고민을 해결하시기 위해서 활동하고 계셨다는 생각에 뭔가 제가 안일하게 생각했구나 싶어 부끄러운 마음이 앞섭니다.

지금은 윤태영선생님 진료를 시작한 걸음마 단계지만, 이전에는 머리가 빠지면서도 '스트레스가 나아지면 괜찮겠지' '담배끊으면 괜찮겠지' '아무 병원이나 가서 모발이라도 심으면 되는거지뭐'하고 너무 쉽고 편하게 생각했었거든요.

아무리 가려도 바람이 불때마다 m자가 드러나고, 무심결에 머리가름마가 가운데로 모여 수줍게 이마가 드러나는걸로 너무 소극적이었던 자신을 반성해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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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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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