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나름 관리하고있는 1인입니다.

  • 6년 전

  • 765
0
저는 유전적으로 어릴때부터 쌍가마에 가마마다 자라는 방향이 달라 가마 부분이 좀 비어보였습니다. 30대가 넘어서 정수리 가마 부근 머리카락부터 점진적으로 빠지더라구요. 그때부터 탈모샴푸에 두피케어 트리트먼트, 영양제, 헤어토닉 등등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발은 점점더 얇아지고 오히려 지루성두피염 증상을 겪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지인들 만나게되면 정수리를 보이기싫어 절대 앞서걷거나 고개를 숙이는 것을 하지않았고 그러면서 자신감도 저하되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기게 되었네요. 요즘은 항상 나갈때 모자 아님 흑채를 뿌리고 나갑니다. 그결과탈모가 더 악화되는 무한루프에 걸렸네요.
그전부터 정수리 모발이식에 대한 관심만 갖고있었는데... 이제는 실천으로 옮겨 보려합니다. 여러정보를 얻어 모발이식을 진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자신있게 앞장서서 거리를 활보해 보고 싶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저의 넋두리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