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고민상담] 24살 이식고민좀 들어주세요

  • 6년 전

  • 1,437
11
안녕하세요 저는 19살부터 탈모라고 놀림받아왔습니다.. 원래 숱이좀없었고 초6까지 머리 뽑는 (발모벽)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쌍가마까지..
아버지도 탈모가 없으시고 머리빠지는 느낌(?)도 전혀 없고 해서 고등학생때는 그냥 숱이 없는편이구나 생각하고 다녔는데 20대가 되니 머리스타일좀 신경쓰고 하다보니
정수리에 정말 숱이 없구나..나 탈몬가.. 생각해서 21살? 쯤 부터 핀페를 먹기 시작하고 미녹시딜폼도 같이 3년간 꾸역꾸역 먹고 발라봤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습니다.. 머리빠지는것도 못느끼고 그렇다고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정말마음이 착잡 합니다 병원에선 이렇게 말씀드려도
탈모라고 밖에 말씀 못주신다고 하고 ㅠㅠㅠ 흑채도 쓰고있어서 두피건강에 안좋고 그래서 고민끝에 정수리 이식을 생각중인데 여기서 글을좀 찾아보니 최후에 방법으로만
1. 이식을 생각해보라고 하시더라구여 이유가 머죠?? 아직까지 좀더 버텨볼만 한가요?
2. 이식을 하면 사회생활 편히 하기까지 기간을 얼마나 잡아야 하죠?
3. 대학교 여름방학때 하려구 하는데 이식하구 집에만 있으려구요.. 어쩔수 없이 나갈때는 모자를 써도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