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까지보이게 최대한가까이찍었습니다. (사진상 북쪽이 앞머리쪽 입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입니다.
대다모에서 며칠동안 정보를 얻었는데요.
제생각이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탈모초기 판단시 두피가 보이는 정도나
탈락되는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1. 두정부 모양이 예전과 비교시 변했는가?
2. 연모화가 진행되고있는가?
요거두개가 기준인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사진은 정수리 근접사진밖에없어서 1.번은 제가 섣불리 판단하지
못하겠고 (정수리의 동그란 모양이 변한거는 없는데 왼쪽으로 가르마가
원래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갰습니다.)
2.번은 제가어릴때부터머리가 얇아서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몰라서
글올려봅니다.
최대한잘보이게 가까이서 조명도 받고 머리도빗고 찍었는데 어떤거같나요? 크게확대
하면 모공도보입니다!
피부과는 여러곳 다녀왔는데 초기다 아니다 이상없다 다들말이달라
서 일단 약은 한달치 지어왔는데 고민입니다.
현재 제생각은 약을 먹었을때 머리가 유지되더라도 이게 탈모가 아니라
서 그런건지 아니면유전탈모인데 약이 막아주는건지 알수가 없다고 생각
되서 6개월정도 주마다 사진 찍으면서 예전과 비교해서 조짐이 보일시에
복용하려 하는데 회원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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