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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미용실 갔는데

  • 6년 전

  • 939
1
원체 이마가 넓었고 혹시 탈모일까 의심은 들어 머리감을때 머리빠는것도 확인하고 말리는것 까지 10~20가닥 정도? 두피만 잘 관리하자는 생각으로 살았으나 오늘 미용실을 가서 머리를하는데 머리가 힘이 없고 기를머리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최근 유독 머리 손질이 잘 안되고 머리에 볼륨이 없어지고 가늘어진 느낌이 약간 들긴했습니다만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장발도 하고 했었는데
아직까지 탈모약을 먹은적은 없고 예전에 병원이 갔을때도 약먹을 정도까진 아니라 해서 바르는약만 처방받고 가끔 발라주곤 했는데
약이 호르몬 제라 먹는데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취준의 입장이라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고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있고 한번먹기 시작하면 계속 먹어야 된다는 것도 그렇고 언젠간 먹어도 최대한 늦게 시작할 생각이었는데
이러다 머리털 다 날라가고 난 다음이 후회 할꺼 같아 당장 월요일에라도 병원에 가볼생각인데
당장 모발이식을 할수 있는 여유는 없고 취직을 하고 나면 해야지란 생각은 있어요
약을 먹으면 다시 이전처럼만이라도 회복이 될까요?
저와 비슷하신 경험 극복하신분 있으면 조언부탁드려요

병원은 어디를 가보는게 나을지
약은 비용대비 어떤것을 먹을게 좋을지 혹은 구매처 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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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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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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