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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피나스테리드 계열 부작용

  • 6년 전

  • 9,829
40
하.... 올해 나이 43세 이제는 약을 먹어야 겠다 싶어 한달전 부터 프로스카 카피약 피나린정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부작용들을 보고 고민하다가.. 부작용이니까 나는 아닐수도 있겠지 싶어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복용후 언제부터인가 평소 성기 크기가 ( 원래 크지도 않았지만..) 평소 크기의 40% 정도가 줄어들고 항상 쪼그라져있고

아침에 눈떳을때 텐트 안쳐지고 , 발기를 해도 단단해 지지 않고 흐물흐물 , 사정액도 확실히 줄어들고 뭔가 확 나올려고 하는

데 못나오게 막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성욕도 없어졌습니다

회원 분들 글을 보니 저와 같은 분들이 꽤나 있으신거 같은데 ...

이거 정말 쉽게 볼 문제가 아닌거 같습니다 ㅠ 또 약을 먹고있으니 머리 감을때 확실히 빠지는 갯수가 줄어드니

약을 끊어 볼까 싶기도 하고 ..

평소 성기 크기가 이렇게 쪼그라 들수 있나 싶을 정도로 깜짝 놀랐습니다

약을 바꿔야 하나 ? 카피약을 먹어서 그런가 ? 이제 한달 복용했는데 좀 지나면 괜찮아 질까 ? 요즘 생각이 더 많아지네요 ..

머리카락 이냐 성욕문제냐 선택을 해야하는지요 ? 약을 바꿔 봐야 하는지요 ?

어제 부터는 약을 복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을 먹지 않으면 다시 돌아온다는 글을 보고 진짜 돌아오는지 ....

물론 머리카락이 더 중요하지만 ... 이거 굉장히 뭔가 우울감도 들고 복잡한 심정이네요

회원님들 무슨 말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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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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