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원래 모양은 M자 였고 머리칼도 어릴때 부터 얇았어요. 그리고 원래 머리카
락이 많이 빠지는 편이고요. 참고로 아버지가 완전히
대머리는 아니셨지만 M자에다 머리숯이 아주 적었어요(40대 였을 때 현재는 돌아가셨음)
그런데 최근들어서 머리가 진짜 간지럽고 미치겠네요.
머리카락 쓰다듬기만 해도 2, 3개 씩은 뿌리에 하얀 비듬같은게 묻어서
빠지네요. 최대한 참고는 있는데...
손톱으로 긁으면 조마난 딱딱한 각질도 끼이고. 모발력으로 1년 정도 샴푸
하고 있는데 왜 이래 가렵죠?! 에거
오늘 갑해서 3시간 동안 읽어봤는데 이런 현상이 조만간에 왕창 탈모될 징조
란 말도 있고...휴...너무 겁이 나네요...
병원은 간적은 없고요.
프로페시아 나 프로스카 처방받고 먹어야 하는건가요?!
아님 시기를 기다려서 모발이식을 해야되는 건가용?!
마음에 안식을 얻고자 이렇게 글도 쓰고 사진을 올리네요.
저보다 심한 분들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사진 보시고 대처법좀 갈켜주세요..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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