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keRPx0TJqE
위 유튜브 영상에서 호주 의사분들이 탈모에 관한 주제로 올리시는 것을 퍼왔습니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프로페시아 약에 적힌 일일1mg, 주7mg 의 복용량은 상대적으로 매우 많은 양이다
보통 처방을 할때 주 3회 (주 3mg)을 처방하고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한 후 복용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2. 프로페시아 복용시 2가지 포인트가 모두 체크 되어야 한다
(1) 탈모 (즉, 모낭의 축소)가 없어지거나 더뎌진다
(2) 부작용이 최소화 된다
이 두개에 모두 해당해야 올바른 복용량이다.
3. 가장 효과가 있는 복용량은 0.8mg 이다
임상실험결과 0.8mg 이상으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대략잡아 1mg 이라고 하는 것이다
문제는 0.8mg 이하로 복용할 경우 몇몇 사람들에게는 효과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효과가 없거나 약할수 있다.
4. 혈중 DHT 농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모낭 DHT 농도가 중요하다
혈액속에 DHT가 아무리 높아도, 안빠지는 머리 (옆머리, 뒷머리)는 절대 안빠진다.
혈중 DHT 농도의 반감기는 3-6시간인 반면,
모낭 DHT 농도의 반감기는 30일에서 90일이다.
5. 0.5mg 으로 매일 복용하는 것 보다, 1mg 을 주 3회 복용하는게 낫다.
위와 같은 이유로, 최적 효과 복용량은 0.8mg 이고, 반감기는 30일이기 때문에 그렇다.
6. 근력운동과 탈모와는 유의미한 관계가 있다
한국 뿐만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이에 관하여 많이 문의를 하는 것을 보면, 분명히 연관성은 있다.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는 웨이트 트레이닝은 DHT도 증가시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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