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다모 회원님들.
저는 프로페시아 1년반정도 복용하고, 브레인포그 현상(의학적으로 밝혀진것은 아니지만)과 성기능감퇴? 느낌, 그리고 약발이 잘들지않는거 같아서, 아보다트로 넘어갔습니다.
그 후로 브레인포그현상은 없었고, 성기능같은 경우에는 제가 플라시보효과? 라고 생각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헬스르 꾸준히 해서 침대에선 아주 뭐 전성기입니다. (다들 성기능쪽은 마인드컨트롤과 운동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약발이 점점약해지는 느낌입니다. 머리는 점점 푸석푸석 힘이없어지고, 앞머리라인은 올라가고
속알머리도 비어가는 느낌입니다.
여기서 다시 프로페시아로 넘어가야할까요??? 효과가 있을까 걱정입니다.
일단 술은 한달에 한번 소주 한두병정도마시고, 금연도 시작해서, 요즘 지루성두피염도 줄어서 트러블도 안올라오는 추세입니다. 샴푸는 탈모에 큰 효과를 못보는걸로 알고 있어서, 피부 트러블이 안올라오는 샴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보다트와 프로페시아, 두 약을 2년정도 주기로 왔다갔다 하느게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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