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다이어트 2개월 후 탈모증상>
<미녹시딜 바르기 시작>
<미녹시딜 일 2회 3개월 바르고 다소 회복>
<다시 다이어트 7키로 감량 후>
<최근 사진요, 다이어트는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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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455344&sfl=mb_id%2C1&stx=icefall
작년 초 약 3개월에 10키로 정도 감량 후 2개월 뒤 머리털이 빠지기 시작해서 충격먹고,
하루2번 미녹시딜 바르고 , 다시 살을 조금씩 찌우기 시작했어요. 먹는약은 한달만 먹고 부작용으로 그만 뒀어요.
체중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갔지만, 정수리 머리털은 100프로 회복되지 않더군요.
건강문제로 다시 다이어트해서 천천히 뺀다고 했지만, 3달 조금 안되는 시점에 7키로 정도 감량했는데
정수리가 좀 더 진행된 모습입니다.
하루 2번 바르던 미녹시딜을 몇달전부터 가려움증으로 인해 하루 1번만 바릅니다.
다이어트는 계속하고 있고, 앞으로도 뺀만큼 뺄 계획이긴 하지만 빠지는 속도도 느려질거라
아마도 탈모가 가속화되진 않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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