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사기 싫으시다면 빨리좀 글 올려보세요.....
답답하네요.......
머 글쓰는데 몇일걸리시나요?
>
>
> 제가 기고했던 자유게시판 72496 번 글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기에 기고하는 글은 동경대 이치가와 피부 재생 연구 프로젝트팀이
> 십수년간 탈모와 피부 트러블,
> 그리고 피부 재생에 의한 개선 방안에 대하여 연구하였고
> 그 연구한 결론을 말하는것으로 그럴것이다라는 가정이 아닙니다.
>
> 동 이론에 부정하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 그러나 반대를 위한 반대의 악플로 댓글달지 마시고
> 진지하게 토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좀 긴 글이지만 잘 읽어보시고 실행하신다면
> 탈모 방지,발모촉진에 좋은 결과 있을것입니다.
>
>
> 유전적 탈모 어떻게 극복할것인가?
>
> 두피에서 탈모현상이 일어나는것은 90%이상이 유전적 원인이라고 합니다.
> 우리 몸에서 유전인자는 왜 나타나는것인가?
> 바로 인간의 몸이 면역력이 저하되었을때 유전인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
> 탈모,당뇨,고혈압,암을 비롯한 수많은 유해성 병의 유전인자....
> 그것들을 오랜기간 조사하고 연구한 결과 우리 신체의 건강리듬이
> 저하되면서부터 나타나는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
> 그런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결코 건강한 상태에서는
> 나타나지 않는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 다른 병에 대해서는 덮어두고 여기서는 탈모에 대하여 언급합니다
>
> 머리가 빠지는것,
> 개인에 있어서도 심각한 스트레스이며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도
> 매우 심각한 비용의 낭비를 초래하는 몹쓸 트러블입니다.
> 그러나 머리기 빠지는것이 아픈증상도 없고
> 또한 남에게 피해가 되는것이 아니기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
> 육체가 아파야 병이고 마음이 아프면 병이 아닌건가요?
> 어떤이는 탈모는 병이 아니다라고 강변하는것을 볼때
> 참으로 안타까운 맘이 듭니다.
> 몸이 아픈 것보다는 마음의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훨씬 더 해롭게 합니다.
>
> 유전적 탈모, 우리 생활이 서구화,산업화되면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 유럽은 19세기 초부터이며 한국등 동양은 20세기에 이르러서입니다.
> 그 이전에 살았던 분들은 유전적 요인이 없어서 탈모가 없었을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었지만 탈모를 유발할만한 원인자가 없었기에
> 탈모라는것을 거의 알지 못하고 살았던 것입니다.
>
> 옛날에는 없었던 탈모가 현대에 들어서면서 갑자기
> 많아진 이유가 어디 있을까요?
> 옛날에도 탈모가 많았고 지금도 탈모가 많다면 전혀 언급할 필요가 없는
> 질문입니다.
> 그때 그 시대를 살았던 지금 탈모를 겪고 있는 선조들에겐
> 유전인자가 없었다는 것인가요?
>
> 현대이 이르러서는 많아진 정도가 아니라
> 누구나 가릴것 없이 증상의 정도만 차이가 있을뿐
>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트러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그 탈모증상이 중.장년층에서만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 심지어는 중학생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 점점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
>
>
> 남성형 탈모(유전)의 원인을 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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