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말에서 올해 초 부터 M자 탈모가 진행 중인걸 인지해 2월 초에 피부과에 방문해서 탈모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첫번째 피부과 방문시에는 의료진께서 눈으로 보시곤 약에 대해서 설명 해주고 탈모약 피나스테리드 카피약을 한달 처방 받고 끝냈습니다. 3월에 초에 다시 방문했지만 담당 의료진이 개인사정으로 휴진이라 같은 피부과 다른 의료진에게 3개월 처방 받았고 끝냈습니다. 어느날 정수리에도 탈모가 온다고 하여 카메라로 찍어보니 좀 심각한 상태란걸 느꼈습니다. 그때가 3월 말쯤 이고 그때 부터 복합성 탈모인걸 인지하고 그때 부터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모발이식병원이 있어서 4월 초중순 쯤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M자는 초기단계, 정수리는 중간단계로 넘어가는 중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식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시고 탈모약와 미녹시딜로 어느정도 경과를 지켜 보자고 하셨습니다. 모발이식 병원에서 상담 이후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 심해 어느정도 괜찮지만, 요즘 미녹시딜 사용하면 쉐딩현상인지 발생 된다고 하는데 이제 사용한지 13일째인데 일찍 올 수 있는지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진짜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고 싶은데 싶지 않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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