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번 사진은 형광등 빛 좀 받은 상태에서 찍은거고
3번은 마찬가지로 형광등 켜져있긴 한데 빛 조금 덜 받은 상태에요.
약 먹은지는 한 3년정도 됐고
지금은 피나스테리드 5mg 짜리 사서 4등분 해서 먹구있어요.
오랜만에 사진찍어서 확인해보니까 정수리가 좀 많이 휑한것 같아서 불안입니다.
일단 바르는 미녹시딜을 구매하긴 했는데
이거 발라주면 효과좀 있을까요...
++
샴푸는 하루에 한번씩 아침에 합니다.
거품내고 손바닥 보면 한손에 각각 2~3가닥 정도 빠져있구요,
수건으로 닦고 드라이 할때는 한 5가닥 정도(눈에 보이는것만) 빠지는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자고 일어났을때 베개 확인하면 5가닥 정도(눈에 보이는것만) 빠져있어요.
하루에 총 빠진 머리카락 갯수는 눈으로 확인 한 것만 한 30가닥 ~ 40가닥 되는 것 같아요.
빠지는 갯수가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애초에 머리가 많이 가는 편이고 빠지는 머리카락도 굵은 것도 빠지지만 솜털도 자주 빠져요..
그리고 심한 M자는 아닌데 어렸을때 부터 이마라인에서 가운데 부분이 살짝 뾰족하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구 일반적으로 M자 탈모가 진행되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거나 살짝 잡아당기면
솜털이 한두가닥씩 빠져요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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