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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40대 아자씨 입니다.

  • 6년 전

  • 899
3
20대 부터 탈모가 진행되어서 지금은 휑하니~ 많이 빠져서 결혼 후 3mm 로 박박 밀고 다니고 있습니다.

약은 프로페시아를 주로 먹곤했는데 꾸준히 관리하지않아서 나는듯 안나는듯 하고 있고 그마저도 몇달 끊었다가 다시 먹고를

반복해서 아직도 휑하네요~ 주위에선 울산의 병원을 추천하기도 하고 모발이식을 추천하기도 하는데 머리숱이 적으면 모발이식

도 안된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네요 ....

두피 문신을 해야하나...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관리를 해야하나... 여러모로 고민입니다.

직장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오르기 시작하니... 모자쓰고 다니기도 어색한 자리도 있고,,,, 하...

선뱃님들은 어떤식으로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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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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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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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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