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탈모이야기

  • 6년 전

  • 850
3
안녕하세요?
저는 27살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네요
처음에는 정수리가 조금 비어서 병원 갔더니 약 처방해 주는데 부작용이 무서워 약을 1달? 정도 먹다가 끊었습니다.
29살에 처음으로 탈모치료를 약 1년 정도 했는데 치료가 끝나고 효과가 전혀 없는데 의사가 한다는 말이 이런 경우도 있다고 말하고.... 하................. 돌팔이시키
그래서 포기하다 30대에 머리에 열이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아 탈모전문 한의원에 3년 정도 치료받았는데 나긴 나는데 들어간 병원비만 2천만 원 정도인데 치료 전과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의사에게 솔직히 가성비가 좋지 않아 하지 않겠다 말하고 이번 주말에 맞춤가발하러 갑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병원은 믿지 마세요...
처음에는 치료된다고 하고 나중에 딴소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