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약안먹고 버티기 5개월 경과

  • 6년 전

  • 6,806
8
1226.jpg

<12월 26일>

12262.jpg

<12월 26일>

03282.jpg

<3월 28일>

0328.jpg

<3월 28일>

05092.jpg

<5월 9일>

0509.jpg

<5월 9일>

2018년에 3개월동안 17kg를 감량한적이 있었구요. 탈모의심을 시작한건 2019년 10월쯤부터에요

병원 3군데에서

아닌것 같다, 애매한데 본인이 원하면 약처방을 말리지는 않겟다, 다이어트 때문인 것 같다 잘챙겨먹으면 될거다.

이렇게 각 병원에서 소견을 듣고 급할필요는 없어보이니 천천히 결정하자라는 생각으로 뻐팅겻습니다

한번 먹으면 평생먹어야되는 약이니 좀 겁이 났거든요.

5개월이 지난 지금 느낀바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탈모가 맞는 것 같습니다.

라인 흉해지고 얇아지고, 어디 앉거나 일어날 때마다 후두둑 떨어지고, 머리를 올려도 바로 죽어버리고

다 없었던 증상이거든요. 다음주에 병원가면 의사분이 머라하던 약 받아먹으려구요. 지금도 충분히 후회중이지만

더 신중햇다가는 말도안되게 후회할거같아요

할일이 많은데 우유부단한 성격만 아니었어도 이미 약먹고 훨씬 상태 좋았을텐데 이생각만 계속 맴도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