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이야기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감명 깊은 이야기도 아니었지만
모두의 이야기는 눈물겨운 사연들이었습니다.
저는
환갑을 넘긴 손주가 있는 할아 버지 입니다
젊은 한때는 탈모로 인하여 심지어 심한 열등감까지 느끼며 고민 하였던 때도 많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탈모는 분명히 장애 입니다
가끔 TV 코메디에서 머리를 가지고 코메디를 하는것을 볼때는 옆에있는 사람이 볼까봐 챙피하기도 하고 작가를 찾어서 실컷 패주고도 싶었답니다.
우연히 이곳에 들려 보았더니 모두가 동병상린의 마음으로 위로하고 정보를 교환 하는 모습들이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특히 요즈음 유행하는 "악풀"이 없는 댓글이 정말 이곳이 귀한 이유중 하나 입니다.
여러분
힘을 내십시요 가까운 장래에 여러분이 원하고 고대하는 치료의 길이 열릴것이라고 본인은 확신 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부탁 드리지만 감사 하십시요
정말 감사 하십시요 지금 이시간 말 못할 지경에서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과
좌절과 고통속에서 지나는 우리 이웃에 비하면 너무 행복 합니다
잊지 마세요
그리고 모두의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시골의 村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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