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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정수리탈모

  • 6년 전

  • 1,048
4
아보다트 복용 2년째입니다. 좋아지나 싶다가도 거울 두개로 정수리 볼 때마다 스트레스 받네요.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누가 제 뒤통수를 볼까봐 고개 숙이고 다닌 적도 많아요. 고등학생때부터 매일 탈모소리 흑채소리듣고 30살까지 버텼습니다. 가끔은 정말 죽고싶어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살빠엔 여러분들과 고민을 같이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현재 아보다트 먹다가 다시 프로페시아로 갈까 생각중인데 그리고 모발이식도 생각중입니다. 비절개 정수리 많이 비쌀까요? 진짜 저도 풍성하게되서 당당하게 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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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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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