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약품, 탈모치료 쉽고 빠른 드로젠과 함께
기사입력 2008-07-09 17:03
머리카락은 온도나 습도에 굉장히 예민하다. 하지만 피부처럼 눈에 보이는 무언가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그 관리를 소홀하게 되기 쉽다. 여름이 되면서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럴 때 제대로 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두피 자체가 손상되기 쉽고 심한 경우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탈모를 막기 위해서는 특별한 여름철 헤어 관리법이 필요하다. 특히, 여름은 습기가 많기 때문에 비듬균이 활성화되고 모발의 힘이 약해져 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 미지근한 온수로 헹궈주고 샴푸에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발라주는 것이 좋으며, 샴푸가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 머리를 감고 그대로 잠이 들기 보다는 반드시 선풍기나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완전히 말려주어야 한다.
하지만 이미 탈모가 진행되었다면 되도록 빨리 탈모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다. 흑채나 바르는 치료제, 샴푸 등 다양한 제품으로 출시되어 있는데 이런 제품들은 모발에 힘을 주기 위한 일반적인 치료제이다.
그래서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 태전약품에서 판매중인 드로젠이다. 드로젠은 일반의약품으로 감초나 세파란친, 아리메진산, 복합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의 영양을 공급하고 염증을 치료하여 간단하게 먹으면서 탈모를 치료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습기로 인해 탈모가 진행되기 쉬운 요즘, 드로젠으로 간편하게 먹으면서 탈모를 예방, 치료하여 자신감 있는 여름을 보내보자.
드로젠카페 http://naver.com/drojen
연합뉴스 보도자료 기사목록|기사제공 : 연합뉴스 보도자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