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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모발이식 결심뒤

  • 6년 전

  •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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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몸상태부터가 엉망이어서 술도 좋아하고해서 배도 많이 나왔고해서 최대한 좋은상태로 만들어 놨는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몸무게는 거진 15키로 뺀듯하구요(거의 러닝으로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들과의 구기종목은 뒤풀이 이런유혹이 심해서 최대한 피했습니다.) 물론 삼시세끼 다먹고 영양 섭취도 나름 편식없이 했습니다.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원래먹던거에 반그릇씩으로 먹고 너무 부족하면 한숫가락정도 떠먹는정도로 근데 술담배을 아예 끊기에는 역부족이었으나 나름 대인관계 좀 멀리하면서 줄였구요 ㅠㅠ 모발이식 진행여부를 떠나서 약은 미리 복용하고 있을걸 하고 후회는 남습니다. 그랬더니 머리가 빠지는건 기분탓인진 모르겠으나 샴푸하면서 확인해보면 머리빠짐은 없어진듯 해요 뭐 이런거 다떠나서 최대한 빨리 수술을 진행하는게 답인진 모르겠으나 저는 나름 이렇게 거의 2년가량 투자했네요(조금 지침..) 이제 수술이후 마음편히 즐기면서 운동도하고 지인들과 여행도 많이 다니려고 합니다. 이글을 읽고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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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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