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은 유해한 세균의 천국이다
이 유해세균이 우리 몸을 피부를,두피를 끊임없이 공격한다.
그런데 우리가 건강을 유지할수 있는 비결은 내분비에서는 위산이라는 분비물로 인해 박멸시키고 피부(두피)에서는 약산성화 시켜 유헤세균의 침범을 방어하는것이다.
우리몸과 피부(두피)는 이렇게 유해세균에 대해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왜 피부에 두피에 여러가지 피부병이 생기고
염증이 낫지 않는것인가?
바로 이 자연 리듬이 깨졌기 때문이다.
건강한 몸에서 배설되는 땀과 피지는 약 알칼리성 물질...
피지를 먹고 사는 유익한 세균이 우리 피부에는 존재한다.
이것을 상주균이라고 하는데 이들의 먹이는 피지로
이들이 피지를 먹고 분비하는 분비물이 약산상 물질로
이 약산성 물질이 유해 세균의 침범을 막아내는것이다
그런데 이 이로운 상재균들이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샴푸,발모제등에 들어 있는 화학첨가물에 의해 죽어버리기에
방어력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고 트러블이 나타난다
어떤 트러블이 나타나면 그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체크하고
그것을 제거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대처 방법일진데
현대인들은 빨리 빨리를 외치며 그 본원인을 찾는것보다는
유효물질을 찾는데 급급한 모습니다.
유효물질이 들어 있는 제품등으로 염증개선은 일시적으로 가능하지만
원인자를 제거하지 않으면 완전한 치유를 보장 받을수 없다.
건강한 피부(두피)는 약산성이다.
제품을 약산성으로 만들어 발라주는것은 일시적인 땜빵 처치일뿐
큰 의미가 없다
피부(두피)에 상주균의 활동력을 높혀
피부(두피) 스스로 약산상이 되게 하는것,
이것이 건강한 피부(두피)를 만들어가는 가장 바른길이다
인위적인 약산성이 아닌 피부 스스로가 약산성이 되게하는것,
오일과 화학물질이 너무 많이 들어 있는 화장품 류를 버리는것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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