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이라는말이 있습니다만 전문의분들은 자위를 해서 문제가되지않는다는 글을 더많이 접해요. 자위는 신체 에너지를 소비하기때문에 그 에너지를 너무많이쓰면 피로감이 온다고 하죠.다시 생성해야하니까요 생각해보세요 물질을 다른 성질의 물질로 바꿀려면 화학작용이 있어야하는데 사람몸에서 그 과정이 일어나려면 당연히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해야 그 물질로 바꿀수 있을겁니다. 오히려 적당히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엔돌핀도 증가한다고하네요.
오히려저는 자위를안해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탈모에 영향을끼친다고 생각해요. 몸이 안피곤할정도로만 하세요.
제가 군시절때 휴가를 한달마다 4일정도씩나왔는데 한3개월에 1번자위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군생활은 간부가 쪼이고 선임이 쪼이고 거의 살자 시도를 해볼까? 할정도로 스트레스를받았어요
결국 군전역후 탈모진단을받았습니다.
군생활은 시간딱딱맞춰서 생활하시는건 군대 가셨던 분들은 대부분 아실겁니다. 이러한 규칙적인 생활안에서 자위 3개월에 1번해서 탈모왔다? 이건 말이안되죠
탈모의 가장큰 적은 스트레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가무슨 몇일 자위안해서 머릿결이 좋아졌다, 자위했더니 더빠지더라 이런분들도많은데 이건그냥 심리적요인같은데요 .
자위하고 몇주동안 행동패턴과 자위안하고 몇주동안 행동패턴이 완전똑같으셨나요?
군생활보다 규칙적으로 사회에서 생활하시는분? 찾기힘들어요
그럼 설명좀 부탁드려요 규칙적인 생활안에서 3개월에 1번자위한게 탈모로 이어졌는지 설명부탁드릴게요
자위로 탈모가심해졌다고 하시는분들은 자는시간도 동일하고 기름진음식,흡연등등 모든걸일치시키고 나타난 결과인지도 매우궁금합니다.
그러한 결과아니면 자위는 무조건 나쁘다 이런편견을가진 글은 안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유전이 제일 큰 원인이고 그다음 악화되는건 스트레스요인같아요
이렇게생각하면 편할것같네요
EX)내 유전자는 42살에 탈모가 오게 정해져있고 스트레스는 그 탈모유전자를 더 빨리 진행시키는 요소이다.
적당한게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안받는게 제일중요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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