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탈모현상이 보여..작년 12월부터 의료진의 설명에 따라,
첫째>
알약인데. 프로페시아 는 아니구요..그보다 저렴한 가격의..
1개의 알을 4등분하여 먹는약을 매일 저녁 9시~10시사이에 먹구요.
둘째>
머리안을 자세히 보니..뭐가 나 있다면서 그것일 잠재우는 치료를 해야한다면서, 두피에 바르는 약과 알약을 3주정도 하였고,
치료에 좋다는 샴프(세비프록스)도 같이 병행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셋쨰>
약간 비싸지만 머리에 바르는 스칼프 메드를 매일 발랐습니다.
그런데 올초부터 스칼프메드는 가격적인 부분이 부담되어,
"로게인"을 사용했는데요..
한달지나고 보니..너무 머리가 가려운겁니다.
미칠지경우로...
그래서 지금 예전 12월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다시 머리에 다시 세비프록스를 샴프삼아서 감고있구요.
치료제를 먹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스칼프메드 나... 로게인.... 을 발라야 하는데..
스칼프메드를 바를당시엔 가려움증을 못느꼈습니다.
그런데..로게인..(가격이 저렴하여 몇개구입한것까지 집에있는데...)
은 두피에 바르기가 겁이 나는군요..
또 성과없이 될까봐서요...
들리는말에 의하면 미녹시딜 또는 현대약픔에서 나온 것도 좋다고 하는데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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