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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조기 관리의 중요성

  • 6년 전

  • 1,377
7
사실 탈모가 온 시기는 25살 초기였습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아! 이게 탈모인가?'라고 느낀건 25살 말이었구요.

그 때 피부과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정수리보다 M자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의사는 프로페시아를 제안했지만 젊은 나이에 성기능 이상이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두렵게 다가와서 약 처방을 받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31살 입니다. 진작 6년전에 처방을 받고 바르는 약 먹는 약 다 써서 관리했으면 지금의 상황까지 오지 않았을 거라는 후회에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현재는 스텐카정 복용하고 있구요, 얼마전에 모발이식 수술 받았습니다. M자는 물론 정수리 탈모도 진행이 되서 두군데 다 이식을 받았구요. 수술한 지 4개월 차인데도 머리가 올라온다는 느낌 보다는 쉐딩 및 연모화 등이 더 진행되는 것 같네요.

그래도 포기 않고 관리하려고 합니다. 모두들 저처럼 6년이란 시간 허비하지 마시고 빨리빨리 조기에 치료 하셔서 미래의 스트레스를 덜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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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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