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10년 +a 기간동안 머리가 빠져오고 있는 여성입니다 -ㅁ-
옛날에는 헤어샵 가면 머리숫이 너무 많다는 얘기를 엄청 많이 들었는데
요즈음에는 빠진 데에서 다시 잔머리들이 나긴 해도 옛날만큼은 아니기도 하고 가는 머리 굵기도 한 몫해서 숱 적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ㅠ
어머니도 숱이 되게 적으셔서 유전인 것 같은데
샴푸니 약재니 써봐도 효과는 단 1도 없습니다.
미녹시딜 사서 한동안 해보다가 귀찮아서 쉬고 있어서 효과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고민은 헤어라인인데 구렛나룻도 없고 이마도 엄청나게 넓어서 얼굴이 넙데데하고 커 보여요 ㅠ
이런 게으른 타입은 개미처럼 돈 모아서 헤어라인을 해야할 것 같은데 블로그글들은 믿기 힘들어서 이래저래 정보 찾던 중 대다모에도 가입하게 되었네요 ^_ㅠ
1998년부터 21년동안 운영되었다니 탈모인들은 과거부터 크게 고통받고 있었군요...
다들 자신에게 꼭 맞는 방법 찾아서 득모하길 바라고, 저도 여기서 해법을 찾길 바랍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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