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전 정보를 최대한 넣겠습니다.
1. 탈모시기 : 고등학교 직후 (약 20년)
2. 약 복용시기 : 약 15년(프로스카 -> 프페 -> 아보다트 순서로 복용)
로게인 혹은 미녹시달 사용하다 안하다 반복
그 외 비타민 디, 레시틴 복용하다 끊음
3. 상태 : 최근 1년간 엠자 2센티 가량 밀림
아보다트로 약 2년 전 변경
현재 전립선 비데로 인해 보험처리 가능
4. 문제 : 부작용 발생 (아마도 프로페시아 시절부터 있었던 것으로 예상)
ㄱ. 목, 어깨, 등 부위에 근육통 열감
ㄴ. 멍하고 기억력 감퇴
5.질문 : 프로페시아, 아보다트가 아닌 다른 전립선 약으로도 탈모에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있다면 추천해주실만한것이 있나요?
대체 불가라면 격일로 먹는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부작용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항상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근육통이 있어서 업무와 육아 때문인가 하다가
약들을 과다복용해서 그런가 싶어서 하나씩 안먹어 보았는데,
마지막으로 아보다트를 끊으니까 근육통과 멍한 증상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것을 보고
아보다트 부작요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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