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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심적 스트레스로 미치겠네요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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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있을 당시 동기들과 탈모에 관해 얘기하던도중 제가 그중 모발이 얇은축에 속한다고 다들 그런뒤 부터 신경이 쓰여서 전역하자마자 피부과 직행했는데 아직 잘모르니 6개월 경과를 지켜봐야된다구 그러더군요. 머리도 군시절 앞쪽을 짧게 잘라놔서 그런지 다른 부위에 비해 극도로 숱이 비어보이고 굵기도 다른거 같네요 이전에는 머리숱많아서 신경 1도 안쓰고 린스며 운동을즐겨서 머리 두번 감는 등 어리석은짓을 많이했었네요ㅜㅜ 지금부터라도 관리해보려하는데 일상생활이 손에 잡히지않을정도로 정신도 피폐해지고 미치겠습니다ㅜ 내원하려면 아직 한참남았는데 그동안 신경 스트레스는 쓰이고 거리나가도 사람들 머리만 쳐다보게되네여ㅜ
아직 경과가 어떤지모르지만 미리 스트레스받고 염려하고 늘 죽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고 긍정적으로 지내는 방법 팁같은거 있으심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고충털어놓기에는 제
주변은 없네요 하루종일 이거에 스트레스받고 생활에 집중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기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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